대작이 다가온다!!!
초호화 캐스팅 역사상 있을 수 없는 캐스팅의 작품이 왔다!!
캐스팅을 살펴보자. 이름만으로도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네명의 남자가 떳다.
1, 차 인 표
< 차 인 표 >
- 강렬한 눈빛이 카메라 렌즈를 뚫어 버릴 것만 같다!
2. 장 동 건
< 장 동 건 >
-캡쳐했을 뿐인데 화보다... 이런 이기적인 얼굴
3. 이 서 진
< 이 서 진 >
- 턱수염을 기른 이서진의 모습. 남자다운 강렬한 포스가 느껴진다.
4. 정 준 호
< 정 준 호 >
- 정준호 역시 숨길 수 없는 남자의 포스를 내뿜고 있다.
80년대 눈물의 해외입양 시대 형제였던 차인표와 장동건은 각각 캐나다의 다른 가정으로 입양이 된다.
<어렸을 적 차인표와 장동건>
그렇게 둘은 서로 함께 찍은 둘만의 사진을 가진 채 이별을 하게 되고 차인표가 입양 된 가정이 미국으로 떠나면서
연락이 끊어지게 된다.
15년후 둘은 성인이 되고 차인표는 FBI의 최고요원이 된다.
<FBI 최고요원이 된 차인표>
- 바람을 느껴주시고 계시다.
비극의 시작인가? 아니면 운명의 장난인가 어렸을때 헤어졌던 장동건은 어둠의 거리 최고의 킬러가 되고만다.
<암살 대기 중인 장동건>
- 역시 캡쳐일 뿐인데 화보다. ㄷㄷㄷ
최고의 킬러 장동건은 미 해군 장군인 정준호의 암살 의뢰를 받게 되고 한치의 망설임 없이 그 것을 실행한다.
<섬뜩할 정도의 눈빛의 장동건><죽어서 신문에 난 정준호>
- 의심의 시작?
그러나 그것은 단순한 암살이 아니었던 것이다. 이 사건으로 인해
장동건은 엄청난 미 정보국 중요 작전에 휘말리게 되고 만것이다..
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FBI 최고요원 차인표가 작전을 맡게 된다.
<작전중인 차인표>
- 작전 시작과 동시에 장동건의 부하들을 사로 잡아 버리는 차인표
<총에 맞은 장동건>
가까스로 몸을 피한 장동건은 왠지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들지만 제거해야만 하는 최강의 적 차인표를 암살할 계획을 세운다.
<스쳐지나가는 순간>
- 정말 감동적인 장면이었다.
총의 방아쇠를 당기려는 순간 헤어질때 가지고 있던 형제의 사진이 붙은 포스터를 붙이는 차인표를 보고 장동건은
왠지 가슴이 두근거렸던 이유가 바로 그가 형이었기 때문임을 알고 절망한다.
결국 총구의 방아쇠를 당기지 못한 채 차인표를 스쳐지나가고 만다.
<우수에 찬 장동건>
- 캬 화보다 화보.
모든것을 잊고 장동건은 숨으려 한다. 그러나 이야기가 여기서 이렇게 끝나면 재미가 없지 않겠는가?
이서진 그의 등장이다.
<또 다른 적 이서진>
- 굳게 다문 입이 강해 보인다.
이서진 그는 조직내 서열 2위의 킬러로 장동건의 직속 부하였다. 서열 2위로써 장동건을 제거하려던 목표를 가지고 있었던
이서진. 장동건이 이번 함정에 빠지게 된것도 그가 만든 것이었다.
이서진은 자신을 철썩같이 믿는 장동건을 배반하고 결국 그에게 총구를 겨누게 된다.
<총구를 겨눈 이서진>
하지만 괜히 서열 1위가 아니다. 장동건은 이서진을 제압하고 그의 머리에 총을 대지만
그간의 정으로 결국 그를 쏘지 못하고 돌아선다.
그러나 여기서 포기하지 않았던 이서진은 장동건의 애인을 인질로 붙잡고 그를 부르고 이 정보를
차인표에게 흘린다.
결국 한 장소에서 차인표, 장동건, 이서진은 서로를 향해 총구를 겨누게 된다.
결말은 동영상으로 감상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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